Posteady 한눈에 보기
조직, 워크스페이스, 소셜 계정, 페르소나가 무엇이고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아보세요.
Posteady에서는 조직, 워크스페이스, 소셜 계정, 페르소나라는 말을 자주 보게 돼요. 넷은 아래처럼 안쪽으로 들어가는 관계예요.
- 조직: 플랜, 결제, 크레딧을 관리하는 가장 큰 단위
- 워크스페이스: 고객사나 브랜드별로 나누는 작업 공간
- 소셜 계정: 워크스페이스에 연결한 Threads, Instagram 같은 계정
- 페르소나: 그 계정의 글에서 배운 말투
- 소셜 계정: 워크스페이스에 연결한 Threads, Instagram 같은 계정
- 워크스페이스: 고객사나 브랜드별로 나누는 작업 공간
혼자 내 계정 몇 개를 운영한다면 조직 하나, 워크스페이스 하나로 충분해요. 대행사처럼 여러 고객사를 맡는다면 고객사마다 워크스페이스를 하나씩 만들어 나누면 돼요.
조직
조직은 플랜과 결제를 관리하는 단위예요. 가입하면 조직과 첫 워크스페이스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처음 들어올 때 입력하는 조직 이름이 이 조직의 이름이에요. 회사 이름이나 내 이름을 넣으면 되고, 조직 소유자는 나중에 설정 → 조직에서 바꿀 수 있어요.
조직에는 이런 것이 묶여 있어요.
- 플랜과 결제: 구독은 조직 단위로 해요. 조직 안의 모든 워크스페이스가 같은 플랜을 써요.
- 크레딧: 조직 안의 모든 사람이 크레딧 하나를 함께 써요. 크레딧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 한도: 연결할 수 있는 소셜 계정 수, 만들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 수, 초대할 수 있는 사람 수는 조직 전체를 기준으로 세요. 플랜별 한도는 요금제에서 볼 수 있어요.
한 사람은 조직 하나에만 속할 수 있어요.
워크스페이스
워크스페이스는 실제로 일하는 공간이에요. 아래 항목은 워크스페이스마다 따로 있어요.
- 연결한 소셜 계정과 그 계정의 페르소나
- 초안, 예약한 글, 발행한 글
- 성과 분석
- 멤버와 역할
- 언어, 타임존, 기본 계정 같은 설정
그래서 고객사 A의 워크스페이스에서는 고객사 A의 계정과 글만 보여요. 워크스페이스는 사이드바 맨 위에서 바꿀 수 있어요. 만들고 나누는 방법은 워크스페이스로 고객사 나누기를 보세요.
소셜 계정
Posteady에는 Threads, X, LinkedIn, Instagram, TikTok, YouTube, Facebook 계정을 연결할 수 있어요. 연결한 계정은 지금 보고 있는 워크스페이스에 들어가요. 연결 방법은 소셜 계정 연결하기를 보세요.
페르소나
페르소나는 연결한 계정의 글을 분석해서 배운 말투예요. 어떤 주제를 어떤 문장 길이와 어조로 쓰는지 같은 특징을 담고 있어요. AI로 초안을 만들 때 페르소나를 고르면 그 말투로 글을 써 줘요. 만드는 방법은 페르소나 만들기를 보세요.
멤버와 역할
워크스페이스에 팀원이나 고객을 초대할 수 있어요. 역할은 소유자, 관리자, 멤버, 클라이언트 네 가지이고, 워크스페이스마다 따로 정해요. 같은 사람이 A 워크스페이스에서는 관리자, B 워크스페이스에서는 멤버일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팀원과 고객 초대하기를 보세요.
크레딧
AI 기능을 쓸 때 크레딧이 쓰여요. AI 초안 만들기, 페르소나 분석, 카드뉴스 만들기, AI 이미지 만들기 같은 기능이에요. 글을 직접 써서 예약하거나 발행할 때는 크레딧이 쓰이지 않아요.
- 플랜에 따라 매달 크레딧이 들어와요. 매달 들어온 크레딧을 먼저 쓰고, 모자라면 충전한 크레딧을 써요.
- 충전한 크레딧은 만료되지 않아요.
- 남은 크레딧은 사이드바 아래 크레딧 카드에서 볼 수 있어요. 카드의 크레딧 사용 내역 확인하기를 누르면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볼 수 있어요.
- 기능마다 쓰는 크레딧은 크레딧 사용 내역 페이지의 크레딧 소모량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